[자기경영]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
- Posted at 2008년 03월 09일 08시 20분
- Filed under 영재교육/국내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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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히 공병호란 이름 뒤에는 성공, 성취, 자기경영이란 의미가 따라붙는다. 그는 자타가 공인하는 자기경영의 일인자다. 그의 ‘자기경영’은 책에만 그치지 않는다. 매주 그는 ‘공병호의 자기경영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 일 역시 2001년 이후 계속해온 일이다. 적게는 일주일에 5개에서 많게는 10개 강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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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소장은 매일 밤 10시에 취침해 새벽 3~4시에 일어난다. 하루 일과는 강연과 저술·기고, 강연준비로 빠듯하다. 철저한 계획이 없으면 일반인은 소화하기 어려운 스케줄이다. 비결이 뭘까.
“계획은 어디까지나 보조입니다. 오히려 인생은 계획대로 안 되는 데 묘미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계획을 세우고 실패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습관이 안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선 젊을 때일수록 자기 자신을 혹독하게 담금질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30~40대는 일에서 행복을 찾아야 합니다. 온몸이 산화해도 좋다는 생각이 들 만큼 화력을 집중해 치열하게 살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지금 당장 성과를 얻기 위해 다급하게 일을 벌이기보다 우직하게 일을 배워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완벽해 보이는 그도 실패를 겪었다. 벤처열풍이 한창이던 2000년 초 인티즌과 코아정보시스템 대표직을 맡았지만 1년 6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자기를 가장 잘 아는 방법은 일단 뭐든 도전하는 것입니다. 성공 여부를 따질 것이 아니라 내가 지속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이 뭔지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도 그 일을 겪고 나서 40대에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았는걸요.”
Posted by 진너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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