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햇볕 문국현 ! 눈사람 이명박!
- Posted at 2007년 08월 27일 09시 12분
- Filed under 영재교육/국내
[이 글은 범여권에 들어가 검증 단계를 거쳐야 한다는 아래의 어느 분 주장에 대해 씁니다.
더불어 문국현일 수 밖에 없다는 제 나름의 주장을 해봅니다.]
오마이뉴스가 사람사는 동네를 만듭니다.
꼭 범여권에 통합해서 자격 시험을 통과해야 할까요?
그 속에서만 검증이 가능합니까?
밖에서 치루는 검증시험은 학력을 인정하지 않는 대안학교같은 건가요?
왜 검정고시라는 것도 있잖아요?
밖에서 치룬 검정고시의 검증이라는 과목에서 국현학생이 높은 점수를 받으면,
학교안의 시민,해찬 학생보다 점수가 높으면 인정하고 도와주면 안되나요.
더구나 그놈의 학교라는 데가 영 다닐데가 못되거든요.
이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그런데 말이죠 대통령선거라는 것은
과락없이 합격점을 받은 자에게 출전권(상급학교 진학권)을 주는
절대평가의 검정고시가 아닙니다.
노태우도 김영삼도 되는 것이 대통령입니다.
상대보다 표가 많으면 이기는 상대평가의 게임이죠.
제가 문국현을 지지하는 이유는
마땅히 지지할 인물이 없거나 지향하는 이념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그랬다면 저는 노회찬을 계속 지지할 것입니다.
다만 이명박과 대비된다는 문국현만의 장점을 보기 때문입니다.
이명박의 대항마로서 뚜렷이 대비된다는 것은 그리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승패를 좌우할 핵심 포인트 입니다!!
문국현을 제외한 다른 누군가가 후보가 된다면
그 분과 명박이의 장점과 단점이 혼재된 상태에서 싸우게 되는데
이는 아무리 선거운동을 잘해도 표를 끌어 오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정상적인 나라(상황)에서도 이는 어려운 싸움인데
거짓과 부패의 의혹이 있어도,
자신의 계급과 계층의 이익에 반하는 인물이어도
일방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이 우습고 놀라운 상황에서는 뻔히 지는 싸움입니다.
명박에게 균열이 생기지 않은채! 본질이 깨어지지 않은채!
그저 정책선거 한답시고 아니면 명박이 검증한답시고 싸워봐야
명박이 나라 백성들 눈 안 뜨이고 귀 안 열립니다.
선거가 닥치면 이명박이 몰표가져 가면서 이기지는 않을 겁니다.
어차피 표는 대충 제자리를 찾아 갑니다.
문제는 당락을 좌우할 100만에서 150만표 입니다.
첫째, 알 것은 대충 알지만 이명박이 한테 가있는 표입니다.
둘째, 이런 현실이 싫어 기권할 표입니다.
셋째, 그리고 솔직히 욕먹을 각오하고 말하자면 뭣도 모르는 표입니다.
죽을때까지 한나라당이나 박정희 후계자에게 갈표[어차피 명박이표]는 아니지만
정치도 모르고 관심도 없고 신문은 커녕 뉴스도 잘 안보는 그런 표입니다.
먹고 살기에 급급하고 현실이 고달픈 표입니다.
저는 그들 속에서 삽니다.
주위의 대부분이 그러합니다.
뭔지 잘모르고 현실이 고달픈 그들에게 이명박은 기대고 싶은 존재입니다.
혹시나 잘살게 해주지 않겠어?
큰 회사 사장도 했고 청계천처럼 뭔가를 후딱 만들어 냈잖아?
정권을 바꿔 보아도 별 볼일 없드라.
그래도 옛날이 나았지 하는 이들 말입니다.
더구나 여기는 경상도라서 [어차피 명박이표]의 영향까지 받아 더 끌려들 가고 있습니다.
무슨 대단한 이념논쟁,정치분석, 정세분석, 정치공학, 논평 이런거
이 바닥에서 별 의미 없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문국현이 이명박과 뚜렷이 대비 된다는 것은
큰 의미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후보로는 이들을 데려올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다른 후보의 몇가지 장점을 명박이와 비교해보라면서 그들을 설득해봐야 뭔소린지 모릅니다.
혹시 대충 알아는 들어도 안 움직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명박이에게 균열이 안 생깁니다.
본질이 깨져 나가질 않습니다.
진짜경제 / 가짜경제.
재벌경제 / 중소기업 경제.
돈과 개발 / 인간과 환경
부자경제 / 서민경제.
나라 동강내는 운하 & 시멘트 / 우리나라 푸르게 & 나무
해고 시키는 사장 / 평생교육 시켜 주는 사장.
자식귀족학교 & 위장전입 / 두딸은 비정규직
부정 축재의혹 / 월급의 사회기부.
일부러 만들려해도 만들수 없는 기막힌 대비 입니다.
눈사람과 눈사람을 녹여 버릴 따뜻한 햇볕과 같은 대비 입니다.
이명박의 장점과 이병박에 대한 기대가 가짜라는 것이 선명히!
너무도 선명히 그리고 그의 부패와 거짓이 선명히!
너무도 선명히 대비되는 문국현은 햇볕처럼 눈사람 이명박을 녹여낼 것입니다.
대비효과의 화학작용입니다.
이것은 제가 민초 속에서 살면서 얻은 확실한 직감 입니다.
(지금은 분석보다 직감입니다)
명박이의 장점을 녹일 뿐아니라
녹아 흐르는 물이 고스란히 문국현에게 흐를 것이라는 것은 뽀~너스임다.
이렇게 된다면 승산이 보이기 시작하고
따라서 기권표가 돌아오고 이명박으로 가 있는 표 일부도 돌아 올 겁니다.
위의 내용을
김헌태 님 (저는 이번에 처음 알게된 인물임 - 여론조사 1인자로 문캠프에 합류)은
국민들이 선택할 새로운 답안지를 추가로 내놓고
선택을 어떻게 하는 지 보고 싶다고 했다지요.
나머지 정치판에서의 검증문제 같은 것들은 기술적인 문제로서 극복하면 됩니다.
냉혹한 정치 현실에서 때를 뭍히기 싫어 한다면 지지자들이 요구해서 강제해야 합니다.
진흙탕 싸움이 싫어 포기하려 해도 지지자들이 강제하고 힘을 주고 위로해야 합니다.
정치력과 세력이 딸리면 아직 썩지 않은 다른 정치인들이 돕도록 강제해야 합니다.
수구 반동의 저항은 민주시민이 막아줄 것입니다.
민노당과의 표분산은 명박에게 유리하지만
그거는 현재나 그때나 같은 조건이니 생략하고
다만 오히려 지금보다 민노당표를 더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민노당 지지자인 저로서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문국현은 이명박에게 눈 멀어 있는
어리석은 일부 대중(그러나 승패를 좌우할)의 눈을 뜨게할 아주 중요한 것-정책이니,
정치적 입장이니 하는 어려운 것 말고-을 가진 인물입니다.
그것은 햇볕 문국현 대 눈사람 이명박의 놀라운 대비효과 입니다.
나는 문국현에게 열광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승산이 있는 대안을 찾아서, 그동안의 답답함에서 벗어나서 좋은 것입니다.
나는 주위에 명박이가 되면 어떻게 사냐
이민가야 되는데 빚은 많고 장사도 안되고라며
푸념하던 일을 이제는 되풀이 하지 않고
그들에게 한표를 요구할 자신이 생겨 좋은 것입니다.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의 입에서 자영업자에 대한 염려를 하는 것을 들었고
그게 온통 빈말은 아니라고 보여지기에 좋은 것입니다.
문국현을 더 관찰해 보자는 것도 맞는 얘기고
정치적 검증내지 단련이 필요한다는 주장도 일리는 있지만
시간이 없다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서민 대중의 삶이 더 고통스러워질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절박함도 고려해야 합니다.
빨리 시작합시다.
기존 언론 매체부터 압박합시다.
대중에게 문국현을 알릴 힘이 우리에겐 부족합니다.
그러나 언론 매체를 압박하여 움직이게할 힘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알리면 됩니다.
햇볕이 내려 쬐이면 눈사람은 녹기 때문입니다.
진짜가 가짜를 녹이리라!!
---------------------------------------------
문국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결함(?)도 없지않아 .... 있겠지요......
어느날 ,, 엄청난 실망과 함께 다가오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문국현일 수 밖에 없다는 제 나름의 주장을 해봅니다.]
오마이뉴스가 사람사는 동네를 만듭니다.
꼭 범여권에 통합해서 자격 시험을 통과해야 할까요?
그 속에서만 검증이 가능합니까?
밖에서 치루는 검증시험은 학력을 인정하지 않는 대안학교같은 건가요?
왜 검정고시라는 것도 있잖아요?
밖에서 치룬 검정고시의 검증이라는 과목에서 국현학생이 높은 점수를 받으면,
학교안의 시민,해찬 학생보다 점수가 높으면 인정하고 도와주면 안되나요.
더구나 그놈의 학교라는 데가 영 다닐데가 못되거든요.
이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그런데 말이죠 대통령선거라는 것은
과락없이 합격점을 받은 자에게 출전권(상급학교 진학권)을 주는
절대평가의 검정고시가 아닙니다.
노태우도 김영삼도 되는 것이 대통령입니다.
상대보다 표가 많으면 이기는 상대평가의 게임이죠.
제가 문국현을 지지하는 이유는
마땅히 지지할 인물이 없거나 지향하는 이념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그랬다면 저는 노회찬을 계속 지지할 것입니다.
다만 이명박과 대비된다는 문국현만의 장점을 보기 때문입니다.
이명박의 대항마로서 뚜렷이 대비된다는 것은 그리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승패를 좌우할 핵심 포인트 입니다!!
문국현을 제외한 다른 누군가가 후보가 된다면
그 분과 명박이의 장점과 단점이 혼재된 상태에서 싸우게 되는데
이는 아무리 선거운동을 잘해도 표를 끌어 오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정상적인 나라(상황)에서도 이는 어려운 싸움인데
거짓과 부패의 의혹이 있어도,
자신의 계급과 계층의 이익에 반하는 인물이어도
일방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이 우습고 놀라운 상황에서는 뻔히 지는 싸움입니다.
명박에게 균열이 생기지 않은채! 본질이 깨어지지 않은채!
그저 정책선거 한답시고 아니면 명박이 검증한답시고 싸워봐야
명박이 나라 백성들 눈 안 뜨이고 귀 안 열립니다.
선거가 닥치면 이명박이 몰표가져 가면서 이기지는 않을 겁니다.
어차피 표는 대충 제자리를 찾아 갑니다.
문제는 당락을 좌우할 100만에서 150만표 입니다.
첫째, 알 것은 대충 알지만 이명박이 한테 가있는 표입니다.
둘째, 이런 현실이 싫어 기권할 표입니다.
셋째, 그리고 솔직히 욕먹을 각오하고 말하자면 뭣도 모르는 표입니다.
죽을때까지 한나라당이나 박정희 후계자에게 갈표[어차피 명박이표]는 아니지만
정치도 모르고 관심도 없고 신문은 커녕 뉴스도 잘 안보는 그런 표입니다.
먹고 살기에 급급하고 현실이 고달픈 표입니다.
저는 그들 속에서 삽니다.
주위의 대부분이 그러합니다.
뭔지 잘모르고 현실이 고달픈 그들에게 이명박은 기대고 싶은 존재입니다.
혹시나 잘살게 해주지 않겠어?
큰 회사 사장도 했고 청계천처럼 뭔가를 후딱 만들어 냈잖아?
정권을 바꿔 보아도 별 볼일 없드라.
그래도 옛날이 나았지 하는 이들 말입니다.
더구나 여기는 경상도라서 [어차피 명박이표]의 영향까지 받아 더 끌려들 가고 있습니다.
무슨 대단한 이념논쟁,정치분석, 정세분석, 정치공학, 논평 이런거
이 바닥에서 별 의미 없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문국현이 이명박과 뚜렷이 대비 된다는 것은
큰 의미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후보로는 이들을 데려올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다른 후보의 몇가지 장점을 명박이와 비교해보라면서 그들을 설득해봐야 뭔소린지 모릅니다.
혹시 대충 알아는 들어도 안 움직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명박이에게 균열이 안 생깁니다.
본질이 깨져 나가질 않습니다.
진짜경제 / 가짜경제.
재벌경제 / 중소기업 경제.
돈과 개발 / 인간과 환경
부자경제 / 서민경제.
나라 동강내는 운하 & 시멘트 / 우리나라 푸르게 & 나무
해고 시키는 사장 / 평생교육 시켜 주는 사장.
자식귀족학교 & 위장전입 / 두딸은 비정규직
부정 축재의혹 / 월급의 사회기부.
일부러 만들려해도 만들수 없는 기막힌 대비 입니다.
눈사람과 눈사람을 녹여 버릴 따뜻한 햇볕과 같은 대비 입니다.
이명박의 장점과 이병박에 대한 기대가 가짜라는 것이 선명히!
너무도 선명히 그리고 그의 부패와 거짓이 선명히!
너무도 선명히 대비되는 문국현은 햇볕처럼 눈사람 이명박을 녹여낼 것입니다.
대비효과의 화학작용입니다.
이것은 제가 민초 속에서 살면서 얻은 확실한 직감 입니다.
(지금은 분석보다 직감입니다)
명박이의 장점을 녹일 뿐아니라
녹아 흐르는 물이 고스란히 문국현에게 흐를 것이라는 것은 뽀~너스임다.
이렇게 된다면 승산이 보이기 시작하고
따라서 기권표가 돌아오고 이명박으로 가 있는 표 일부도 돌아 올 겁니다.
위의 내용을
김헌태 님 (저는 이번에 처음 알게된 인물임 - 여론조사 1인자로 문캠프에 합류)은
국민들이 선택할 새로운 답안지를 추가로 내놓고
선택을 어떻게 하는 지 보고 싶다고 했다지요.
나머지 정치판에서의 검증문제 같은 것들은 기술적인 문제로서 극복하면 됩니다.
냉혹한 정치 현실에서 때를 뭍히기 싫어 한다면 지지자들이 요구해서 강제해야 합니다.
진흙탕 싸움이 싫어 포기하려 해도 지지자들이 강제하고 힘을 주고 위로해야 합니다.
정치력과 세력이 딸리면 아직 썩지 않은 다른 정치인들이 돕도록 강제해야 합니다.
수구 반동의 저항은 민주시민이 막아줄 것입니다.
민노당과의 표분산은 명박에게 유리하지만
그거는 현재나 그때나 같은 조건이니 생략하고
다만 오히려 지금보다 민노당표를 더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민노당 지지자인 저로서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문국현은 이명박에게 눈 멀어 있는
어리석은 일부 대중(그러나 승패를 좌우할)의 눈을 뜨게할 아주 중요한 것-정책이니,
정치적 입장이니 하는 어려운 것 말고-을 가진 인물입니다.
그것은 햇볕 문국현 대 눈사람 이명박의 놀라운 대비효과 입니다.
나는 문국현에게 열광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승산이 있는 대안을 찾아서, 그동안의 답답함에서 벗어나서 좋은 것입니다.
나는 주위에 명박이가 되면 어떻게 사냐
이민가야 되는데 빚은 많고 장사도 안되고라며
푸념하던 일을 이제는 되풀이 하지 않고
그들에게 한표를 요구할 자신이 생겨 좋은 것입니다.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의 입에서 자영업자에 대한 염려를 하는 것을 들었고
그게 온통 빈말은 아니라고 보여지기에 좋은 것입니다.
문국현을 더 관찰해 보자는 것도 맞는 얘기고
정치적 검증내지 단련이 필요한다는 주장도 일리는 있지만
시간이 없다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서민 대중의 삶이 더 고통스러워질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절박함도 고려해야 합니다.
빨리 시작합시다.
기존 언론 매체부터 압박합시다.
대중에게 문국현을 알릴 힘이 우리에겐 부족합니다.
그러나 언론 매체를 압박하여 움직이게할 힘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알리면 됩니다.
햇볕이 내려 쬐이면 눈사람은 녹기 때문입니다.
진짜가 가짜를 녹이리라!!
---------------------------------------------
문국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결함(?)도 없지않아 .... 있겠지요......
어느날 ,, 엄청난 실망과 함께 다가오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Posted by 진너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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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롬에 또 휘말리다... 문국현.
Tracked from 개구장이 2007년 08월 28일 03시 54분 Delete올해 대선의 ISSUE는 무엇이어야 할지, 그리고 나는 어떤 선택과 대안을 가져야 할지.. 올 초부터 가끔 (먹고살기 바쁜데.. 그거 뭐하러 항상 생각하나..) 생각했는데, 1년전부터 잠시 잠시 이름과 명성을 들어오던 문국현씨가 출마 선언을 하고 나니 급 호감.당선 가능성이 문제가 아니라, 정치활동이 가장 급격해지는 대선에서 우리 사회에 몇가지 중대한 화두를 나같은 천민 혹은 서민에게 회자되도록 생산해내고 우리 사회의 이념을 전반적으로 흔들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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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제 스승이시군요.
저도 햇살국현의 급호감 팬이 되었습니다.
단 하루만에...
자 그럼 이제 동지를 하나 더 찾았고~ 아싸~~












